‘공동운영 받자, 위탁관리 맡기자, 직접 하자’ — 세 옵션의 실제 NET을 비교합니다. ‘너무 바쁘다’의 답이 ‘위탁관리 30%’가 아닐 수 있어요.
세 운영 모델
| 모델 | 매출 분배 | 시간 |
|---|---|---|
| 본인 직접 운영 | 100% | 월 70-90h |
| 공동운영 (지인·친구) | 매출 50:50 또는 NET 50:50 | 월 30-45h |
| 전문 위탁관리 | 위탁업체 20-30%, 호스트 70-80% | 월 2-5h |
월 ₩5M 매출 시나리오 NET 비교
| 항목 | 직접 | 공동(50:50 매출) | 위탁(25%) |
|---|---|---|---|
| 매출 | ₩5.0M | ₩5.0M | ₩5.0M |
| - 운영 비용 | ₩2.6M | ₩1.3M (분담) | 위탁사 부담 |
| - Airbnb 수수료 | ₩775k | ₩388k | ₩775k |
| - 위탁/공동 수수료 | — | 매출 50% | ₩1.25M |
| 호스트 NET | ₩1.63M | ₩812k | ₩1.45M |
| 시급 | ₩20k | ₩22k | ₩362k |
의외의 결과: 공동운영은 NET이 절반으로 떨어지지만 시급은 거의 같음. 위탁관리는 NET이 ₩180k 줄지만 시간이 90% 줄어 시급은 매우 높음 —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 가장 유리.
언제 어느 모델
- 직접: 시간 여유 있음 + 운영 즐기는 사람 + 첫 1-2년 학습
- 공동: 신뢰 가능한 파트너 있음 + 시간 분담 + 휴가 가능
- 위탁: 본업 있음 + 시간 부족 + 안정 NET 우선
출처: PriceBnb 호스트 설문 (n=84). 위탁업체 수수료는 시장 평균 가정 (Hosthub Korea, Pikabnb 등 25-30%). 본 시나리오는 reference 모델이며 개별 결과는 다양합니다.